Product Manager — Turnaround & 0→1 Specialist
중단되거나, 성장이 막혔거나, 스코프조차 잡히지 않던 제품을 — 다시 시장에 도달시킵니다.
백엔드 엔지니어 출신 · 관리 도구가 없으면 직접 만드는 PM
제 커리어의 세 프로젝트는 모두 '정상 상태가 아닌' 지점에서 시작했습니다. 무기한 중단된 프로젝트(MOAD), 성장이 멈춘 B2C 서비스(Uzzim), 요구사항이 추상적이라 스코프 산정조차 불가능했던 공공 프로젝트(GTO). 세 번 모두 문제를 다시 정의하고 조직을 재정렬해 시장 도달까지 갔습니다. 저는 이 반복이 우연이 아니라 제 전문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백엔드 엔지니어로 시작한 기술 배경은 과거 이력이 아니라 현재의 도구입니다. 관리 체계가 없으면 직접 만들고(Jira 분석 자동화, PM 개입 효과 측정 프레임워크), 기술 제약을 비즈니스 트레이드오프로 번역해 의사결정합니다.
비즈니스 모델 불명확·해외 개발조직 마비로 중단됐던 전사 핵심 프로젝트를 인수해, 6개월 내 시장 출시. 트럭 운전자 3,000명 · 광고주 15개사.
화물차 온라인 광고 관제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 불명확, 글로벌 개발 조직의 동기 저하, 아키텍처 중심축 부재 — 세 겹의 문제로 무기한 중단되어 있던 전사 핵심 프로젝트를 단독 PO로 인수해, 문제 정의부터 출시·운영 고도화까지 총괄하고 있습니다.
MVP 스코프를 재설계했습니다. 6개월 내 양대 앱스토어 출시로 양면시장 초기 검증까지 완료했습니다.
Jira REST API 기반 분석 도구(사이클타임·재작업률·팀 평균 대비 배율 자동 산출)를 직접 개발해 데이터 기반 성과 관리 체계로 전환했습니다. PM 개입의 실제 효과를 Before/After 지표로 추적하는 개입로그 프레임워크도 설계해 운영 중입니다.
BC카드 연동 핀테크 플랫폼을 제로베이스에서 설계·상용화한 뒤, 결제 데이터에서 B2B 전환 신호를 발견해 사업모델을 재정의. 기업 고객 700% 성장.
BC카드사와의 금융 인프라 연동을 기반으로 현금·포인트를 카드로 주고받는 오픈뱅킹 핀테크/이커머스 플랫폼. 9명 다국적 스쿼드를 리드하며 Tech Lead와 PM을 겸임해, 제로베이스 설계부터 상용화까지 수행했습니다.
공공기관의 추상적 요구로 스코프 산정조차 불가능했던 프로젝트를, 정성적 요구 → PRD·정량 KPI 규격 변환으로 전환. 핵심 추천 기능 사용률 30%→60%.
경기관광공사가 발주한 AI/LBS 기반 여행 플랫폼 구축. 공공기관·외부 파트너사의 요구가 정성적 언어로만 존재해, 개발 스코프 산정 자체가 불가능한 상태에서 시작한 프로젝트입니다.
PRD와 정량 KPI 규격으로 변환해 이해관계를 조율했습니다. 이 변환을 기준으로 시스템 인터페이스를 명세화해, 발주처·파트너사·개발팀이 같은 문서를 보고 의사결정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MVP 설계.
Java, Spring Boot, AWS)으로 기술 제약을 비즈니스 트레이드오프로 번역해 의사결정합니다.